1. 8월의 주5일 일근이 끝났다

역시 교대근무가 편하다

전에는 주5일을 어떻게 했느지 모르겠다

 

 

 

 

2. 과장님들은 가기 싫어하고

한명은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내가 떠밀려서 소장님과 모회사 지역본부를 갔다왔다

협력사들과 모회사에서 모여서 협력사에서 뭐 건의하면

모회사 담당이 그에 대한 답을 주는 뭐 그런 자리였는데

법적으로 대표(소장)와 근로자 대표로 아무나 한 명이 필히 참석해야한대서

뭐 그렇게 갔는데 전날에 잠을 잘 못자서 졸다옴

 

 

 

 

 

3. 근데 그 다음날 야간 출근을 하는데 누가 인사를 하길래 보니까

모회사 지역본부에 보건 뭐시기를 담당하는 직원이었다.

그양반 사람얼굴 기억 잘하네

 

 

 

 

4. 청소를 담당하는 자회사는 4대보험 다 떼고 170대라는군

 

 

 

 

5. 집에서 통장을 보여달라는데 큰일이군

추석때 누가 쉰다고 해서 내가 대근을 뛰면 좋겠는데

어째 아직까지 언질이 없는거 봐선 내가 집에서 태풍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거 같음

 

 

 

 

 

 

6. 5의 결과는 뭐 독립으로 이어질거 같은데 원룸을 집 있는 쪽으로 구해야하나

아니면 회사 근처로 구해야 하려나

 

 

 

 

7. 이번에는 추석선물대신 보너스와 선물세트의 가격만큼의 돈이 지급된다는군

 

 

 

 

 

8. 사이버 교육을 받으래서 받고는 있는데 이거 참 시간이 오래걸리네

 

 

 

 

 

9. 이번 잔여경기 원정들은 죄다 근무날이네

심지어 K리그2도 근무날에 딱 걸리네

 

 

 

 

 

10. 집쪽 도시철도 무기계약직 역무원이 떴는데 이걸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받는돈은 여기나 거기나 비슷할거 같고

도시철도 무기계약직을 쓰면 모회사 사무영업 경력에는 도움이 될거 같고

좀 오래다니면 대구도시철도처럼 경력직 뽑으면 지원자격이 되는 장점이 있겠지만

모회사 사무영업은 넘사벽이라

모회사 수송으로 쓰고자 하는데 입환경력이 짧아지게되는 단점이 있음(뭐 빌어먹을 NCS를 잘 봐야겠지만)

누구는 주소지가 안되서 못쓰는데 나는 자격이 되니까 일단 써보라는데 고민이 되는건 사실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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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 Yang Keun = ninjaku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