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8년 10월 30일에 들어왔었으니 2년 초과함

 

 

 

2. 여전히 원청사 시험을 뚫지는 못하고 있지만 두들겨야지 어쩌겠나?

 

 

 

3. 11월에 일근을 해야했으나 병가자 덕분에 다른조에서 교대를 하다 원래조로 복귀함

 

 

 

4. 한동안 운휴였던 열차 중 일부가 부활했다.

덕분에 객차를 정비창에 보내기가 더 수월해진 듯 싶다

 

 

 

 

5. 들리는 얘기로는 화물신역은 원청사가 맡게될 것 같은데

정 안되면 전호주유나 동남쪽으로 가야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든다

근데 동남쪽에서 집에 가려면 고속버스 말고는 짤없으니 원

기숙사는 지원된다는 것 같고 아무래도 전호주유보다는 수송이 낫지 않겠나 싶기는 한데

 

 

 

6. 이놈의 중국발 역병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요즘 시국에도 화물열차는 다니기에 일을 할수 있다는게 어디겠냐마는

 

 

 

 

7. 근거리열차 야간 상행 앞쪽 3량은 왜 비워져 있나 했더니

그 다음날 중거리 하행이 출발하면 인근 기존선 경유 ktx 임시회차지에서 화물을 실어서 그렇다는군

근거리 야간 상행이 순서가 바뀌어서 오는 바람에 그거 위치를 우리쪽에서 다시 바꾸면서 알게된 사실임

 

 

 

 

8. 다른조에서 근무를 해본 결과 기존에 했던거랑은 약간씩은 다른 부분이 있는 점에서

살짝 당황스러운건 있긴 했는데 큰틀은 변하지 않으니 가끔씩 이렇게 뛰어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기는 하다.

 

 

 

9. 건강검진이 12월 말까지 받으면 되는줄 알았는데 12월 초까지 받아서 결과지를 내야해서

받았는데 혈압이 1년전보다 많이 낮아졌다

술을 1년전에는 마시는 텀이 매우 짧았는데 요즘에는 길게 가져간게 원인인지는 잘 모르겠다만

 

 

 

 

10. 위험물차가 11월 중간쯤에 운휴되었는데 운행재개를 하고나니 량수가 전보다 많이 줄었다

중국발 역병의 영향이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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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Kim Yang Keun = ninja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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